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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1-09-18 18:09 조회3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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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 이현웅 앵커

■ 출연 : 류재복 / 해설위원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앵커]

국민의 70%에게 백신 1차 접종을 마치겠다던 정부 목표가 이뤄졌습니다. 하지만 하루 네 자릿수 환자 발생은 여전하고 변이 바이러스 때문에 만족할 만한 효과도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결국, 이번 추석 연휴에상황을 어떻게 관리하느냐가 '위드 코로나' 전환의 열쇠가 될 전망입니다.

류재복 해설위원과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전 국민의 70% 백신 1차 접종이 이루어졌습니다. 지난 2월 26일에 아스트라제네카 첫 접종이 이루어졌는데요. 203일 만에 70%라는 1차 목표가 달성이 된 것이죠. 원래는 추석연휴 전이니까 19일까지였는데 조금 빨리 달성을 했습니다.

쭉 백신 접종의 과정을 보면 지난 7월이 가장 아쉽죠. 지난 7월이 사실은 백신접종이 집중적으로 이루어졌으면 아마 한 달 정도 빨리 목표가 이루어졌을 텐데 그때 백신 도입이 일시 중단되는 사태를 맞으면서 접종이 잘 안 됐죠. 그래서 좀 늦어지기는 했지만 지금 놓고 보면 우리나라는 접종이 다른 나라에 비해서 좀 늦은 편이었지만 상당히 빠른 속도로 이루어졌다, 이렇게 볼 수 있고요.

지금 우리가 접종률이 미국이나 독일보다도 빠릅니다. 독일의 1차 접종률이 66%이고 미국이 한 63% 정도 되니까요.일단 1차 접종이 70%를 이뤘다는 것은 국민들에게 기본적인 면역의 조건이 갖춰졌다 정도만 평가할 수 있고요.

2차 접종이라든가 또 접종률이 더 올라가야 되는 것은 변이 바이러스의 출현 때문에 필수적인 일이 됐다고 볼 수 있겠죠.

[앵커]

말씀하신 대로 변이 바이러스가 백신예방효과를 떨어뜨리기 때문에 더 많은 사람에게 백신 접종이 이루어져야 할 것으로 보이는데 그렇다면 다음 목표는 이제 2차 접종 완료자의 비율을 높이는 거겠죠?

[류재복]

대개 3분기까지 1차 접종 70%를 잡았고 4분기에 접종 완료, 2차 접종 70%가 목표이고요. 지금 착착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10월 말까지. 그런데 당초 예상보다 훨씬 빠르게 접종 속도를 높인다는 것인데요. 11월까지 70% 2차 접종이 목표였는데 최근 그걸 한 달 정도 당겼습니다. 왜냐하면 지금 백신도 원활하게 들어오고 있고 그다음에 우리는 워낙 접종 시스템 자체가 잘 돼 있거든요.

하루에 150만 명까지도 접종이 가능한 그런 체계가 갖춰져 있고 전산작업이 잘 이루어지기 때문에 2차 접종도 어렵지는 않습니다. 산술적으로 1차 접종이 70%라는 것은 지금 대부분의 백신의 접종 간격이 6주 정도로 놓고 보면 6주 후에는 70%가 2차 접종이 된다는 얘기인데 그래서 접종 간격이라든가 이런 것들을 속도를 내기로 했죠. 그래서 지금 화이자, 모더나가 6주로 늘렸던 것을 다시 원상복귀해서 화이자는 3주, 그다음에 모더나는 4주. 잔여백신으로 2차 접종도 할 수 있고요.

그다음에 지금 1차 접종을 안 한 18살 이상 되시는 분이 한 500만 명 정도 되는데요. 이분들은 원래 11월 이후에 다시 맞게 돼 있는데 이것을 좀 당겼습니다. 그래서 내일부터 예약을 하실 수 있고요. 다음 달 1일부터는 이 500만 명이 접종을 할 수 있게 됐습니다.

이런 식으로 해서 10월 말까지 이른바 접종 완료를 70%까지 올린다는 것이죠. 이 정도쯤 되면 그래도 우리가 집단면역에 매우 가까워졌다, 그러니까 1차 접종의 목표는 국민들에게 국민 대다수에게 기본적인 면역력을 형성시켜주는 거라면 2차 면역은 확실하고 좀 더 깊은 면역을 제공해준다, 이렇게 볼 수 있기 때문에 10월 말이면 아마 이렇게 쉽게 감염이 확산하거나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일은 일어나기 쉽지 않을 않을까 이렇게 보는데 역시 변수는 앵커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변이 바이러스. 그래서 우리나라도 이른바 추가 접종이라는 부스터샷을 지금 준비하고 있는 그런 상황이죠.

[앵커]

말씀하신 부스터샷 같은 경우가 4분기 백신 접종 계획에 포함이 돼서 논의가 되고 있는데 미국에서는 좀 다른 결론이 나왔다고요?

[류재복]

부스터샷이 전 세계적으로 사실은 어느 정도 대세로 가고 있었어요. 유럽이나 이런 곳은, 이스라엘은 이미 전 인구의 30% 정도가 부스터샷을 맞았거든요. 우리도 부스터샷을 어떻게 맞힐 것인가의 논의가 4분기에 시작이 될 텐데 미국에서는 조금 다른 결정이 어제 나왔습니다.

물론 FDA의 자문단의 결정이기는 하지만 대부분 FDA가 자문단 결정을 수용하기 때문에 아마 이렇게 갈 것 같은데 부스터샷은 미국 바이든 행정부로서는 부스터샷을 반드시 맞혀야 되겠다고 얘기를 해서 20일부터 화이자 백신 부스터샷을 하겠다, 맞히기 시작하겠다, 이렇게 발표를 했는데 의료전문가 그룹에서 반대를 하게 된 것이죠. 조금 이상하다고 생각하시는 분이 굉장히 많을 텐데요.

유럽에서도 연구 결과를 보면 부스터샷이 감염 취약군들, 그러니까 예를 들자면 어제 미국이 부스터샷을 맞히기로 한 사람들이 65살 이상, 그러니까 연세가 많으신 분들, 이분들은 추가 접종이 필요하다는 게 거의 상식화되어 있고요. 그다음에 어제 결정된 부분은 의료에 종사하는 분들, 그다음에 구급대원, 경찰, 소방대원 이런 사회필수요원들, 그다음에 직업상 바이러스에 노출 빈도가 높을 수 있는 사람. 아마 교사 정도가 포함될 것 같은데요.

이런 분들은 부스터샷을 맞혀라고 결정이 된 거고 당초 목표대로 성인들을 다 맞히겠다는 것은 물러나게 됐거든요. 그리고 특히 젊은 층에 대한 부스터샷은 영국에서도 2차 접종을 해야 된다, 말아야 된다 이런 얘기들이 많이 나올 정도로 젊은이들은 백신 접종을 여러 번 했을 때 생기는 이득보다는 부작용의 확률이 높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사실 그 부분에 대한 고민들도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미국이 이런 결정을 내렸기 때문에 우리 정부로서는 약간 고민에 빠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어쨌든 백신을 우리가 개발한 나라도 아니고 접종이 선두 그룹처럼 치고 나가는 나라도 아니기 때문에 다른 나라의 사례를 봐야 하는데 유럽의 부스터샷 정책과 미국의 부스터샷 정책이 약간 엇갈리게 되면 우리는 조금 더 고민을 해서 어떤 결론을 내릴지를 해야 되는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지금 부스터샷은 조금 제동이 걸릴 가능성이 있다, 이렇게 보입니다.

[앵커]

추가적인 논의가 필요할 것 같은 상황이고요. 다시 국내 상황으로 돌아와서, 위드 코로나로의 전환을 위해서 백신과 함께 가장 필요한 것이 환자 발생 관리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최근에는 하루 확진자가 2000명 안팎까지 늘어나는 심각한 상황인데 게다가 이동량이 늘어나는 연휴가 되지 않았습니까? 이번 추석 마지막 고비가 되겠습니까?

[류재복]

마지막 고비라는 말은 방역 당국에서 직접 한 말입니다. 그러니까 방역 당국도 이번 추석이 어느 정도 중요한, 이번 방역에 있어서. 그다음 11월부터 본격적으로 논의에 들어갈 이른바 위드 코로나. 코로나와 함께 일상을 찾는 작업에 굉장히 중요한 고비가 될 거라는 것을 생각을 같이 하는 것이죠. 앵커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백신 접종은 지금 순조롭게 가고 있습니다.

아마 우리가 목표했던 것보다 더 빨리 달성할 가능성이 있는데 문제는 너무 발생이 지금 많다는 거죠. 그래서 4차 대유행이 시작했던 지난 7월, 8월에는 방역 당국이 위드 코로나로 가기 위해서는 4차 유행의 직전 정도의 환자 발생이 필요하다, 그때가 한 500~700명 정도, 하루에. 이 정도 수준을 생각을 했는데 지금 네 자릿수 발생이 거의 80일을 넘어가고 있거든요.

또 하나는 우리나라의 지금 사회적 거리두기는 수도권은 최고 단계가 그러니까 지금 거의 100일 가까이 되고 있는 거죠. 그러다 보니까 지금 700명까지 환자를 내린다는 것은 상당히 어렵다, 워낙 저변에 바이러스가 많이 분포되어 있는 데다가 델타 변이 바이러스가 98.5%입니다.

새로 생긴 확진의 98.5%가 델타 변이일 정도로 델타 변이 바이러스가 창궐하고 있기 때문에 700명까지 내리는 것은 어려울 것 같거든요. 그런데 문제는 그래서 최대한 낮춘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고 그 구체적인 숫자를 밝히고 있지 않은 상황에서 오늘까지도 2000명이 넘었다는 말이에요. 그리고 발생의 이른바 선행지표라고 하는 것 중의 가장 중요한 게 이동량인데 추석이라는 명절의 특징은 이동량이 굉장히 폭발적으로 늘어난다는 것이죠. 또 하나는 지금 수도권의 확진 환자는 몇 주째 계속늘어나는 추세입니다.

그 추세가 오히려 가팔라지고 있고 비수도권은 정체적이고 약간 감소를 보이는데 추석이라는 게 뭡니까? 수도권에 있는 사람들이 비수도권으로 이동을 하는 거거든요. 그래서 비수도권에 감염을 전파시키고 또 거기서 전파된 사람이 다시 돌아와서 전국적 유행을 일으키는 그 상황. 그러면서 규모 자체가 커지는 그 상황이 가장 최악의 상황이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 추석에는 국민들이 좀 힘드시더라도 방역 규칙을 더 잘 지키실 필요가 있다 이렇게 보입니다.

[앵커]

늘 얘기했지만 적게 보이고 짧게 보이는 그런 상황이 필요해 보이는데 최고 수준의 사회적 거리두기는 다음 달 초까지 연장이 됐지만 추석 방역대책에는 일부 수칙 완화가 반영이 됐습니다. 저희가 앞서서 리포트를 통해서도 정리를 해 드렸는데 다시 한 번 어떤 내용인지 소개를 해 주시죠.

[류재복]

처음에 이 대책이 나왔을 때 많은 전문가들이 불안한 시선으로 봤던 것은 이것이 실제로 접종 완료자에게 혜택을 주는 방향으로 8명 가족 모임을 허용을 했는데 이것이 이런 단순한 접종 완료자에 대한 혜택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국민들에게 방역수칙이 완화된다는 어떤 잘못된 신호를 줄 가능성이 있다, 이 걱정을 많이 했는데 최근에 상황이 좀 그렇게 가는 것 같습니다.

앵커께서도 느끼셨겠지만 지금 교통량도 엄청나게 많이 늘어나고 있고 사람들이 많이 모이고 있고 이런 상황들이 결국 방역에서는 치명적인 상황이 될 수 있거든요. 그리고 이번 추석의 방역대책은 거리두기 4단계 조건하에서 일부 완화됐다고 볼 수 있습니다.

접종 완료, 그러니까 백신을 다 맞은 분들이 맞고 나서 2주가 지나면 가정 모임을 8명까지 가능하다는 것이죠. 지금 모임이 사적 모임이 4명으로 돼 있지 않습니까? 거기에 4명이 더 들어갈 수 있는 것이죠. 이렇게 풀렸는데 반드시 잊지 마셔야 될 것은 집안 안에서만 8명입니다.

집밖에서는 8명이 아니고 여전히 4명이라는 것이죠. 그래서 가장 헷갈려하시는 것들이 그러면 가족끼리 성묘를 못 가느냐? 못 갑니다. 4명까지밖에 갈 수가 없다는 것. 그리고 가족이 우리 부모님은 연세도 많으시고 또 같이 동거가족이시고 백신을 맞았기 때문에 인원으로 중복 적용을 하게 되면 10명도 모일 수 있는 것 아니냐 이런 질문들 많이 하시는데 아닙니다.

8명 이상은 절대 모일 수 없다는 것이고 8명 안에 백신을 맞지 않은 분은 4명 이상은 절대 모일 수 없다는 것을 절대 잊지 마시고요. 또 하나는 요양시설 면회가 이번에 허용됐습니다. 요양시설은 워낙 백신 접종률이 거의 95%에 이를 정도로 많이 백신을 맞기는 하셨지만, 그래서 일부 면회가 허용됐는데 면회를 하시는 분과 시설에 계시는 분이 다 백신을 맞고 2주가 지났으면 접촉면회도 가능합니다.

그러니까 서로 손도 잡을 수 있고 음식도 먹을 수 있는데 만약에 한 분이라도 접종이 안 되면 이런 비대면 면회만 가능하다는 것. 그래서 그렇게 두 가지가 대표적으로 이번 추석 방역대책의 근간을 이룰 수 있다는 것. 그래서 어찌 보면 더 만날 수 있고 수칙은 풀릴 수 있지만 이것이 잘못된 신호로 가지 않고 확산을 막기 위해서는 그 외에는 절대로 하시면 안 된다는 것. 과거에 명절 후에 집단감염의 양태를 보면 제일 많은 것이 오랜만에 고향을 찾아서 친구들과 저녁에 술도 한잔 하고 식사도 하고 이런 과정에서 집단감염이 많이 일어났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도 역시 마찬가지로 부모님만 뵙고 바로 올라온다는 것.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짧고 적게 만나는 것 잊지 마셔야 될 것 같습니다.

[앵커]

지금 귀성행렬이 상당히 많이 이어지고 있는데 자차를 이용하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버스나 열차를 이용하시는 분들도 많습니다. 방역과 관련된 교통대책도 전해 주시죠.

[류재복]

이번에도 지난번과 마찬가지로 자가용을 이용하는 분들이 거의 97% 정도 됩니다. 왜냐하면 열차나 버스는 창측만 판매를 할 정도로 이용이 많지는 않을 거고요. 그래서 가장 중요한 것이 휴게소죠. 휴게소를 계속 들르게 되는데 차도 막히고 하니까. 휴게소에서는 식사라든지 음식을 절대 먹을 수 없다는 것. 포장만 가능하다는 것. 명절 전에는 휴게소에 칸막이를 놓고 식사를 했는데 할 수 없다는 것들을 좀 아셔야 될 것 같고요.

그다음에 또 하나는 고속도로 휴게소마다 한 9곳에 선별검사소를 설치를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내려갈 때보다도 올라올 때 검사할 필요는 있다. 왜냐하면 지역에서 감염된 분들이 자기의 집으로 돌아와서 직장을 나갈 때, 감염된 상태에서 직장에 가면 직장 내 감염이 될 가능성이 높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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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고향 방문 마치고 올라오시는 길에 휴게소에서 한번 들러서 검사를 받으실 필요는 있다, 증상이 있든 없든 한번 받아보실 필요는 있을 것 같고요. 그다음에 또 하나, 명절 되면 고속도로 통행료를 부과를 하지 않아서 상당히 호응을 받았는데 지난해에 이어서 올해도 고속도로 통행료는 내셔야 된다는 것. 그만큼 이동을 좀 자제하라는 그런 뜻이니까요.

받아들이셔야 될 것 같고요. 이 정도. 그리고 휴게소도 혼잡도 안내 시스템이라는 게 있습니다. 휴게소에 너무 많은 사람들이 모이면 아무래도 감염 위험이 높으니까요. 가끔 확인도 해보실 필요 있습니다. 휴게소 갈 때 다음 휴게소가 어느 정도 혼잡한지를 보셔서 너무 사람이 많으면 다음 휴게소를 이용하는 것도 감염을 막는 방법으로 보입니다.파워볼실시간

[앵커]

많은 분들이 걱정하시는 게 연휴 기간 동안 증상이 나타나거나 아니면 선별검사소를 이용하고 싶은데 운영을 하냐 이런 것들을 많이 궁금하하시거든요. 백신접종 응급치료 이런 것들 다 가능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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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재복]

네, 그 부분 걱정 많이 하시는데요. 이번에는 백신도 맞을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병원들이, 우리가 주로 백신을 맞는 곳은 위탁의료기관이라고 해서 전국에 1만 3000곳 정도가 있는데요. 이분들이 연휴 기간 동안에 쉬는 날을 제외하고는 백신접종이 이루어집니다. 그러니까 백신 접종이 가능하다는 얘기고요. 그다음에 선별검사소 같은 것 다 정상 운영을 하기 때문에 증상이 있으신 분들은 검사를 받으시면 되고요. 또 하나는 백신 맞고 부작용 때문에 고생하시는 분들이 적지 않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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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부분들은 응급의료시스템을 이용해서 응급실도 가실 수 있습니다. 그 방법은 포털 같은 데도 다 나와 있습니다. 포털에 명절병원이라고 치시면 명절에 운영하는 병원들 이름이 다 뜨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것 활용하셔도 되고요. 응급센터 같은 데 전화로 문의하셔도 되니까 이번에 코로나19 증상이 나오거나 백신 부작용이 나왔을 때 이런 것들을 잘 이용하시면 문제 없이 검사를 받을 수도 있고 조치를 받을 수도 있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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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연휴 기간에도 다 정상적으로 운영이 되니까 또 증상 나타나거나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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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재복]

정상적인 것은 아니고 쉬는 곳도 있지만 어쨌든 응급의료체계가 갖춰져 있기 때문에 이용을 할 수 있다는 것이죠.동행복권파워볼

[앵커]

알겠습니다.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류재복 해설위원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YTN 류재복 (jaebogy@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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